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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사랑농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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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선물하는 행복 청적지역 지리산 산골짜기에서 키우는 생산자 이야기


자연과 농촌에 대한 사랑과 살아있는 지식을 배우는 농촌교육농장 숲사랑 농원입니다.
20대에 벌을 기르기 시작하여 경력 40년차로 누구보다 벌을 사랑하며 아끼는 마음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양봉 산물을 생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농장 주위에 조성된 연못에서는 민물고기 등 생태계를 직접 보고 느끼고 만져볼 수 있음 200여평의 잔디밭에서는
계절에 따라 시골에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놀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밀랍초로 만들고 토종꿀도 맛보며 시골의 훈훈한 인심과 시골의 아늑한 정취를 듬뿍 느낄 수 있도록
친환경적으로 지어진 교육농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현재 4개의 상품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대봉 15kg
18,000
벌화분 도토리화분_숲사랑
28,000원↓
21,000
한벌꿀 2.4kg
45,000
숲사랑 벌꿀(아카시아/밤꿀/잡화) / 선물세트
45,000원↓
40,000